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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2016 BISS] 스위스 워킹화 브랜드 '조야', 최신 모델 및 각종 이벤트 준비 예정

BISS 2016 16-10-13 04:03 13,557 0

  

스위스 워킹화 브랜드 '조야'(대표 칼 뮐러, www.joya.co.kr)은 11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에 참가해 최신 컬렉션을 소개하고 각종 이벤트를 연다.

'궁극의 편안함'을 목표로 하는 조야의 신발은 인체공학적인 설계 및 폴리우레탄 소재의 미드솔을 적용해 보행 시 부드러운 착화감과 안정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올바른 걷기 자세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조야는 독일 척추건강협회로부터 신발 업계 최초로 척추 건강에 탁월한 효과를 입증하는 AGR 인증을 획득하며, 신발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BISS 2016에서 조야는 보행 시 자연스러운 발의 굴림을 통해 운동 효과까지 제공하는 최신 모델 '아이디 캐쥬얼'을 비롯한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조야 스위스 본사 소속의 워킹 스페셜리스트 앤디 디터트(Andy Dittert)가 현장에서 발 상태 측정기를 통해 관람객들의 걸음걸이 분석 및 교정을 도와주며, 발 건강과 올바른 자세에 대한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조야 대표 칼 뮐러(Karl Müller)는 "이번 BISS 2016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조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더욱 편안한 워킹화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08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조야는 제품의 연구개발, 생산 및 수출이 부산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현재 유럽, 북미, 중동 및 아시아 지역을 포함한 전세계 27개국에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등 수도권 지역을 비롯한 전 지역의 기능성 신발 전문 매장 및 조야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BISS 2016에서 조야는 행사 기간 동안 조야의 신발을 체험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를 열고 조야의 신발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2016 BISS'는 신발의 메카인 부산에서 열리는 한국 유일의 신발전문전시회로 총 25개국 260개사가 참가한다. 참여기업들에게 차별화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최신 기술과 기능성을 보유한 신발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국내외 방문객들을 위한 부산국제산업용섬유 소재 전시회 및 부산패션위크, 포레타포르테 패션쇼, 다양한 세미나 등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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