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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산업의 현재와 미래 '2016 부산국제신발전시회(BISS)', 성공적으로 폐막!

BISS 2016 16-11-23 11:41 3,6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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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11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열린 '2016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2016, 이하 BISS 2016)'가 성공적으로 폐막했다.

제대로 신발 산업에만 집중한 국내 유일 신발 전시회 '부산국제신발전시회'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주관했다. 국내 신발업체뿐 아니라 중국, 일본, 프랑스, 홍콩 등지의 해외 기업들도 대거 참가해 160여 개 업체가 350개 부스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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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국, 캐나다, 프랑스, 중국, 일본 등 초청바이어 103명이 참석해 참가업체 95개사와 수출상담회가 성공적으로 마련됐다. 전시장 내 바이어 상담장에서 열렸으며 완제품과 신발 원부자재에 대한 수출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196만불, 894건의 구매상담과 47만불, 230건의 계약추진금액을 달성했다.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해 전시 이상의 가치를 남겼다. '2016 범한국 신발인대회'는 한국 주요 신발기업 및 참가사 대표 등 1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발인들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킹 및 해외 비즈니스 특강을 진행했다. 신발과 걷는 자세 및 척추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전문적인 논의가 가능한 '신발생체역학세미나'가 이뤄졌으며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 시상식과 5개 부문에서 상을 받은 제품들을 전시했다.

이 외에도 국내 대형백화점 및 온오프라인 유통 MD와 참가업체의 만남을 주선하는 '신발 유통MD 만남의 장', '신발 디자인 페어 2016' 개최, 창조경제 '슈즈플러스' 편집샵 입점업체 품평회, '생체역학 성능평가 신발 체험존 운영', '한국신발디자인공모전', '신발브랜드 오픈에어마켓'이 마련됐다.

또한, '한국신발산업의 역사 및 미래성장전략'이라는 주제로 특집 다큐 '한국신발사'가 SBS, KNN 채널에서 방영됐다. 부산국제신발전시회는 이를 통해 한국의 신발 산업의 돌아보고 앞으로 더욱 발전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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